“北 평남 비료공장 폭발 30여명 사망”
수정 2010-06-29 00:22
입력 2010-06-29 00:00
보통 비료는 원유 재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나프타를 원료로 만들지만, 달러가 부족한 북한은 무연탄을 이용해 비료를 만드는 ‘주체비료’ 생산기술을 개발해 4월29일 남흥청년화학공장에서 이 공정을 처음 가동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0-06-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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