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정안’ 내일 본회의 표결처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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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6-28 16:44
입력 2010-06-28 00:00

 여야,‘스폰서 검사’ 특검법도 처리 의견모아

한나라당 이군현,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28일 회담을 갖고 ‘세종시 수정안’을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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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군현(오른쪽),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가 28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세종시 수정안 본회의 표결처리 합의 등 여야 합의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나라당 이군현(오른쪽),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가 28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세종시 수정안 본회의 표결처리 합의 등 여야 합의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와 관련,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 임동규 의원은 국회 국토해양위에서 부결된 세종시 수정법안을 본회의 표결에 부치기 위해 의원 65명의 서명을 받은 ‘본회의 부의요구서’를 국회에 곧 제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양당은 또 ‘스폰서 검사’ 특검법도 표결 처리키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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