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이번주 한국전 60돌 성명낼듯
수정 2010-06-21 01:18
입력 2010-06-21 00:00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내를 가로지르는 I-85 고속도로변에 미국인의 한국전 참전과 희생에 감사하기 위해 설치된 대형 광고판. 미국에서 빌딩관리용역업체인 GBM사를 운영하는 박선근(67)씨가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16일(현지시간) ‘미국인들은 한국의 자유를 지키다 숨졌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담아 세웠다.
애틀랜타 연합뉴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2010-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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