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유엔대표부, 내일 유엔서 천안함 기자회견
수정 2010-06-15 06:01
입력 2010-06-15 00:00
박 대사는 이날 유엔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이 사건의 희생자이며, 이번 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북한 측은 그동안 국방위 등의 성명을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밝혀왔지만, 안보리에 이 사건이 회부된 후 공식 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유엔본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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