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공주 30억원 결혼식 입헌군주제 찬반 논란 가열
수정 2010-06-15 01:18
입력 2010-06-15 00:00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에서는 결혼비용 지불을 거부해야 한다는 의견에 5만 6000명 이상이 동참했고, 스톡홀름의 일부 시인들은 결혼 축하행사에 쓰일 사랑의 시를 써달라는 요구를 거절하기도 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06-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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