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우울증 앓던 60대女 숨진 채 발견
수정 2010-06-11 09:34
입력 2010-06-11 00:00
권씨는 경찰에서 “순찰을 하던 중 화단에 사람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한씨가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는 유족들의 진술과 이날 작은방 창문이 열려 있었던 것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충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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