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연차 강제구인키로
수정 2010-06-04 00:34
입력 2010-06-04 00:00
박진 재판에 증인 출두안해
박 전 회장은 정·관계 로비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았지만 현재 병보석 상태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자신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정치인들의 공판에는 출석하지 않고 있다. 민주당 이광재 의원 공판의 경우 재판부가 세 차례나 증인 출석 요청을 했으나 박 전 회장은 나타나지 않았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6-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