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한·네덜란드 정상회담… “에너지 등 협력 강화”
수정 2010-04-29 01:08
입력 2010-04-29 00:00
발케넨데 총리는 천안함 사건과 관련, “천안함 침몰 사건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고 한국인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면서 “이 같은 국가적 애도 기간에 같이 할 수 있게 된 것을 고맙고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0-04-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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