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그늘 걷어내는 건 경찰관 몫”
수정 2010-04-28 00:48
입력 2010-04-28 00:00
이 위원장은 “이제 어느 나라가 잘사느냐는 어느 나라가 청렴하느냐가 결정한다.”면서 “인구 500명당 1명이 경찰인 셈인데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500명짜리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0-04-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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