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참정권부여 매우 위험” 이시하라 도쿄도지사 또 망언
수정 2010-04-28 00:48
입력 2010-04-28 00:00
앞서 그는 17일 지방참정권 부여 반대를 위한 자민당 행사에서 “부모 등이 귀화한 여당 당수나 간부가 많다.”고 했다가 후쿠시마 미즈호 사민당 당수로부터 “인종차별”이라는 반발을 사기도 했다.
jrlee@seoul.co.kr
2010-04-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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