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영화 ‘서울의 지붕밑’ 이형표감독
수정 2010-04-27 00:44
입력 2010-04-27 00:00
신필름에서 제작한 ‘서울의 지붕밑’으로 데뷔한 이 감독의 대표작으로는 ‘엄마의 일기’(1968), ‘미인’(1975), ‘말띠 며느리’(1979) 등이 있다. 유족으로는 아들 대양씨 등 3남1녀가 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 6시. (02)30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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