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한국인 원정대 2명 실종
수정 2010-04-27 00:38
입력 2010-04-27 00:00
한편, 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에 나선 오은선(44)씨는 이번 사고와 관계 없이 예정대로 27일 안나푸르나 정상 도전에 나선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10-04-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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