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최시중, KBS 월드컵중계권료 액수 제시 권유
수정 2010-04-26 00:46
입력 2010-04-26 00:00
최 위원장은 또한 이 자리에서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중계권과 관련해 상호 비난을 자제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04-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