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천안함 성금’ 100억원 넘어
수정 2010-04-24 00:42
입력 2010-04-24 00:00
한화그룹은 5억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순직자의 직계 및 배우자에게 일자리 제공 계획을 발표한 한화는 이날 평택의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유가족들에게 취업 절차를 설명했다.
이에 앞서 삼성그룹과 두산그룹이 30억원과 5억원을 전달한 데 이어 현대기아차그룹, SK그룹, LG그룹이 각각 20억원, 롯데그룹이 10억원을 기탁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0-04-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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