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클래식] 탱크 최경주 다시 시동
수정 2010-04-24 00:42
입력 2010-04-24 00:00
1R 선두에 3타차 공동 7위
7언더파 65타로 단독선두에 오른 제이슨 본(미국)에 3타 뒤진 공동 7위. 그러나 최경주는 제이슨 더프너(미국)를 비롯, 2위 그룹을 1타차로 뒤쫓아 우승 경쟁에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최경주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휴식을 취해 좋아졌다.”면서 “뉴올리언스는 내가 투어에서 처음 우승을 차지한 곳이라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4-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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