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위험물 제조업체 공장서 불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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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4-22 15:38
입력 2010-04-22 00:00
22일 오후 2시46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 내 위험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계속 타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인접 소방서에 긴급 출동을 지시하는 ‘광역2호’를 발령하고 소방차 26대와 소방대원 60여명을 투입,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오후 3시30분 현재 불길을 잡지 못하면서 시커먼 연기가 남동공단 일대를 뒤덮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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