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중진협 성과없이 종료
수정 2010-04-22 00:30
입력 2010-04-22 00:00
중진협의체는 지난 2월 이른바 일주일간의 ‘끝장 토론’을 거쳐 지난달 8일 출범했다.
친이계 2명, 친박계 2명, 중립성향 2명 등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40여일 매주 두 차례 회의를 했지만 결국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논의를 마쳤다.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활동결과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0-04-2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