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 혁신상’에 차인표·신애라 부부
수정 2010-04-20 00:48
입력 2010-04-20 00:00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서울 삼성동 현대산업개발 포니정홀에서 개최된다. 포니정 혁신상은 현대자동차의 설립자인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애칭인 ‘포니정’을 따 제정한 상으로 2007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가나안농군운동세계본부 등이 선정됐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0-04-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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