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룩한 세계최연소 국왕
수정 2010-04-19 00:26
입력 2010-04-19 00:00
왕위 물려받은지 15년만에 대관식
오요 국왕은 1995년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면서 3살에 왕위를 물려받았지만 15년 동안은 어머니가 왕국을 통치해 왔다. 대관식에서 오요 국왕은 금색 자수가 들어간 푸른 바탕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지만, 거의 웃지 않고 시종일관 시무룩한 표정을 짓거나 바닥을 한동안 내려다 봤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04-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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