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개입 진주시 국장 영장
수정 2010-04-15 00:42
입력 2010-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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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김 국장이 지난 1월8일 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시청간부와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낮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 말고 주민들을 만나 시장님 홍보를 해라. 매일 2~3명씩 만나 인간적으로 해서 표를 얻어야 된다.’며 선거운동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진주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4-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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