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텍코프, 대우일렉 우선협상대상
수정 2010-04-15 00:42
입력 2010-04-15 00:00
우리은행은 지난달 18일 4개 인수희망자들로부터 입찰서를 접수받아 엔텍코프와 스웨덴 가전회사인 일렉트로룩스 2곳을 잠재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3주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해왔다.
향후 채권단은 엔텍코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실사 뒤 빠르면 7월 말까지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04-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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