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살인 9년만에… 前교수부부 살해 일당 검거
수정 2010-04-14 01:06
입력 2010-04-14 00:00
홍씨는 모 대학교수 출신으로 이 종교집단 한 종파의 지역대표를 맡고 있었다. 경찰 조사결과 장씨 등은 같은 종교집단 내 다른 종파에 속한 홍씨가 평소 자신들의 지도자와 교리를 비방해온 데 앙심을 품고 사전에 계획을 세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예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4-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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