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문화상 박세일·엄홍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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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4-13 00:32
입력 2010-04-13 00:00
사단법인 ‘4월회’는 제10회 4·19 문화상 수상자로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산악인 엄홍길씨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3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2010-04-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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