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바보의 나눔’ 홍보대사
수정 2010-04-06 01:10
입력 2010-04-06 00:00
연합뉴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김 선수가 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성당 코스트홀에서 열리는 법인 창립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김 선수는 2008년 5월 스텔라라는 세례명을 받은 가톨릭 신자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04-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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