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에 30만원! 수억 내기골프 8급공무원 입건
수정 2010-04-06 01:10
입력 2010-04-06 00:00
검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해 10월4일부터 3일에 걸쳐 전남 무안군 무안컨트리클럽에서 김모씨 등 지인 3명과 함께 1타당 30만 원짜리 내기 골프도 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A씨가 주로 평일에 내기골프를 한 사실을 파악하고, 자금 출처를 확인하는 한편 근무 시간에 내기골프를 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04-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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