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공사장 붕괴 1명 사망·6명 부상
수정 2010-04-06 01:10
입력 2010-04-06 00:00
부산 연합뉴스
부산소방본부는 사고 신고 직후 현장에 구조요원 69명과 구조차량 등 20대의 장비를 긴급 출동시켜 콘크리트에 매몰된 이학수(44·경산시 진양읍)씨 등 7명을 모두 구조했다. 그러나 구조자 가운데 이구형(48·김해 상방동)씨는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긴급 후송했지만 사망했다. 나머지 6명은 중경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04-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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