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檢 구형은 한명숙 흠집내기”
수정 2010-04-02 18:07
입력 2010-04-02 00:00
우상호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일관성 없는 진술에 의존한 검찰 구형에 대해 국민은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은 기소에 앞서 언론을 통해 피의사실을 공표하는가 하면 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실을 퍼뜨리기도 했다”면서 “민주당은 한 전 총리의 결백을 확신하며 재판부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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