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경제지 “정부, 위안화 절상 검토”
수정 2010-04-02 00:54
입력 2010-04-02 00:00
재경은 특히 환율변동폭의 경우 오는 15일 미국의 환율조작국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4월부터 확대하는 것이 제안돼 왔다며 “여전히 중앙은행, 재무부, 상무부를 포함한 정부 부처 간 이견이 있지만 중요한 쟁점에서는 합의를 이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10-04-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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