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김정일 방중, 6자회담 복귀 계기 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4-01 04:20
입력 2010-04-01 00:00
마크 토너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31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이 이뤄질 경우 북한의 6자회담 복귀가 이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토너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할 것 같다는 내용의 보도는 보았지만, 그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없는 상태”라고 전제하며 이같이 말했다.



토너 부대변인은 “만약 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할 경우 중국 정부가 북한 측에 6자회담 복귀를 촉구하고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를 얘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워싱턴=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