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파괴 줄일 생태시 운동 벌일 것”
수정 2010-03-31 01:12
입력 2010-03-31 00:00
이건청 신임 한국시인협회장
오는 6월에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을 찾아 ‘자연사랑 시낭독회’를 갖는 등 국립자연휴양림을 방문하고 동식물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도록 할 계획이다. 다음달 24~25일에는 ‘고래문학축제’를 갖고 시인 100여명과 함께 고래사랑 시낭독회, 고래보호 세미나 등도 가질 예정이다. 한용운, 이형기, 김영태, 오규원 등 작고시인들을 기리는 시비(詩碑) 건립과 ‘시인 공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0-03-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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