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천안함 구조작업 중 UDT 대원 1명 사망
수정 2010-03-30 17:36
입력 2010-03-30 00:00
30일 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0분께 천안함 함수 부분에서 작업을 하던 해군 특수전(UDT) 요원인 한모(53) 준위가 수중 작업 도중 실신해 인근에 대기하고 있던 미군 구조함인 살보함으로 후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닷새째인 30일 오전 백령도 인근 천안함 함미 발견 지점에서 해군 SSU와 UDT, 중앙119구조대로 구성된 심해수색팀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백령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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