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해명에도 끊이지 않는 의혹들 ‘곤혹’
수정 2010-03-30 11:03
입력 2010-03-30 00:00
사고 시각 의혹…실종 부사관 애인 “9시 16분 문자 끊겨”
군 당국은 안 그래도 온 국민의 시선이 쏠려 있는 실종자 수색에 아무런 진전이 없어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 와중에 각종 의혹들이 끊이지 않자 해명을 하면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26일 밤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고 당시 긴급출동한 해경 501함 소속 고속단정에 구조된 해군 장병들이 고속단정에서 해경 501함으로 옮겨타고 있다.
해양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30일 오전 해군 SSU 대원들이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뒤로 미 구조함 살보함이 보인다.
백령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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