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수도병원 이송 부상자 6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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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27 14:59
입력 2010-03-27 00:00
침몰한 천안함 부상자 가운데 27일 경기도 성남 국국수도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가 6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0분께 정종욱 상사와 신은총 하사 등 2명이 헬기로 국군수도병원에 이송된 데 이어 이날 오후 부상이 심한 장병 4명이 추가로 이송됐다.

 국군수도병원 관계자는 그러나 “국방부 대변인실에서만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면서 부상 장병의 상태와 추가 이송 가능성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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