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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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26 00:38
입력 2010-03-26 00:00
●승장 허재 KCC 감독

출발은 좋지 않았다. 임재현이 디펜스에서 잘 해줬다. 오늘은 오펜스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줘 승리할 수 있었다. 연습했던 변형 수비에 선수들이 적응을 못 하다가 1쿼터 중반부터 잘 통했다. 제스퍼 존슨을 강은식이 잘 맡으면서 전체적인 수비가 좋아져 이길 수 있었다. 막판 체력이 떨어져 점수를 내주기도 했지만, 문제될 것은 없다. 속공에서 실책을 자주 범한 것은 아쉽다.



●패장 전창진 KT 감독

전주 체육관의 분위기에 압도당한 것 아니겠느냐. 플레이오프는 집중력이 중요한데 상대 기에 눌려 제 플레이를 못 펼쳤다. 경험이 떨어진 탓도 있고 체육관 분위기와 환경 때문에 제 기량을 발휘 못했다. 4차전에서는 더 나아질 것으로 본다.
2010-03-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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