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300억 국세심판청구 승소
수정 2010-03-26 00:36
입력 2010-03-26 00:00
또 국민은행이 설립한 자산유동화전문회사(SPC)를 청산하기 전 SPC의 지급 여력이 약화되는 것을 막으려고 2004년 배당을 받지 않았지만, 국세청은 이자를 면제해 준 것으로 판단해 세금을 부과했다. 국민은행이 유사한 사례에 대해서도 세금이 부당하다는 심판을 청구할 예정이어서 환급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10-03-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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