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실 앞 불지른 대학생 기소
수정 2010-03-25 10:36
입력 2010-03-25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 한나라당이 미디어법을 직권상정해 처리하자 다른 시위자 7명과 함께 서울 장충동 나 의원의 사무실 앞길에 설치된 선간판에 불을 내 일부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사무실 입구의 벽면에 황색 페인트로 나 의원과 이명박 정부를 비방하는 글을 쓴 혐의 등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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