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견 ‘거절’ 상장사 15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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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25 00:00
입력 2010-03-25 00:00
24일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23개사 중 15개사가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는 ‘의견거절’ 감사의견을 받았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가증권 3개사,코스닥 20개사가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가운데 15개사가 ‘의견거절’ 감사의견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조인에너지와 에이치비이에너지 등 2개사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중앙바이오텍과 쓰리디월드,에스피코프,에버리소스,스카이뉴팜,포네이처,네오세미테크,지엔텍홀딩스,유퍼트,코레스,일공공일안경,제넥셀,이루넷 등 3개사로 집계됐다.

 예당과 에듀언스,에스씨디,아인스M&M,대국,유아이에너지 등 코스닥 6개사는 적정의견을 받았다.

 한정 감사의견은 유가증권의 유니켐과 코스닥 트루맥스 등 각 1곳이다.

 감사의견은 적정,한정,부적정,의견거절 등 4종류가 있다.부적정이나 의견거절은 상장폐지 사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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