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등 2곳 대우일렉 우선협상대상 선정
수정 2010-03-25 00:56
입력 2010-03-25 00:00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은 가격 등 조건이 맞지 않아 그동안 3차례 무산됐다. 최대주주는 지분 57.42%를 보유한 자산관리공사(캠코)이며 우리은행이 주채권은행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10-03-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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