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北 핵물품 총책은 윤호진 남천강무역 대표”
수정 2010-03-25 00:56
입력 2010-03-25 00:00
미국 핵군축 싱크탱크인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의 데이비드 올브라이트 소장은 최근 발간한 ‘위험 행상(Peddling Peril)’이라는 저서를 통해 북한 핵개발 및 핵확산 시도의 핵심 인물로 윤호진을 지목했다.
윤호진은 지난해 7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위원회가 발표한 제재 대상 개인 5명에 포함됐다.
kmkim@seoul.co.kr
2010-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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