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무역역조 개선 안하면 한국브랜드 국제사회서 외면”
수정 2010-03-24 00:24
입력 2010-03-24 00:00
이 회장은 ▲무역연구소 확대로 무역통상의 싱크탱크 역할 강화 ▲글로벌 무역정책 홍보 강화 ▲수출산업 필수소재 확보를 3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0-03-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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