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태 팬카페 개설 중학생 등 2명 검거
수정 2010-03-18 00:00
입력 2010-03-18 00:00
글 게시자 이군은 지난 13일 한 인터넷 유머사이트에 ‘김길태 오늘 풀려났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해 경찰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소씨도 지난달 28일부터 같은 유머사이트에 두 차례에 걸쳐 ‘정의로운 살인, 김길태 불쌍해’라는 댓글을 게시해 이양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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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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