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자원봉사 대축제’ 4400명 2주간 릴레이 참여
수정 2010-03-17 00:42
입력 2010-03-17 00:00
STX 제공
서충일 ㈜STX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봉사의 참뜻과 나눔의 정신을 새기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STX 사회공헌 모토인 ‘꿈과 미래가 있는 세상만들기’를 위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3-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