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거래건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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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7 00:42
입력 2010-03-17 00:00

지난달… 4개월만에 반등

지난달 아파트 거래 건수가 4개월 만에 반등했지만 서울 강남3구는 답보상태를 나타냈다.

16일 국토해양부가 공개한 2월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분’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아파트 거래량은 3만 9058건으로 1월의 3만 3815건보다 15.5%(5243건) 늘었다. 거래량은 수도권이 1만 1773건으로 1월보다 15.6%(1597건) 늘었고, 서울도 3947건으로 15.0%(571건) 증가했다. 수도권 5개 신도시(1036건)도 47.3% 늘었다.



반면 서울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지역 3개구는 1009건으로 1월(1054건)보다 4.2% 줄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03-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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