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金국방 “방사청 폐지 어렵다” 공식화… 파장 일 듯
수정 2010-03-17 00:42
입력 2010-03-17 00:00
이는 방사청을 국방부로 흡수통합하자는 정부내 일부의 주장과 상반돼 파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컨대 장수만 국방차관은 방사청을 국방부로 흡수해야 한다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김 장관은 “방사청을 장관 직속으로 두었을 때 정무적 부담이 너무 크며, 장관이 통제할 수 있는 범위만 통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현재 방사청 개편과 관련, 국방장관 직속으로 설치된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는 이달 말을 목표로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0-03-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