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월드컵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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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6 05:10
입력 2010-03-16 00:00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스타 데이비드 베컴(AC밀란)은 부상한 아킬레스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월드컵 때까지 회복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그를 수술한 핀란드 의사가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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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AP=연합뉴스
데이비드 베컴
AP=연합뉴스
사카리 오라바 의사는 AFP 통신에 “수술은 끝났고 상태도 좋으며 그가 회복하는데 여러 개월이 걸릴 것”이라면서 베컴이 오는 6월 남아공 월드컵에서 뛸 수 있는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베컴은 지난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차에서 치러진 2009-2010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 키에보 베로나와 28라운드 홈 경기 종료 직전 아킬레스건을 다쳐 발목을 잡고 쓰러졌다.

헬싱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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