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車 회생 기원 노사 함께걸어요”
수정 2010-03-16 01:06
입력 2010-03-16 00:00
17일까지 91㎞ 도보행진
쌍용차 제공
김규한 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집행부 및 대의원 대표, 팀장급 이상 관리직 등 모두 100여명이 참여해 평택공장을 출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까지 총 91㎞를 행진한다. 17일 오후 산업은행 본점에 도착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 대표 및 임직원 대표의 명의로 각각 산업은행에 항의 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3-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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