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중동 신항로 개설 현대상선 선박 5척 투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3-15 00:22
입력 2010-03-15 00:00
현대상선은 14일 독일 최대 해운사 하팍로이드와 손잡고 극동 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연결하는 기존 한국~중동(KMS) 항로에 기항지와 투입선박 수를 늘려 새 항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다음달 19일 선보이는 새 항로에 65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을 투입할 예정이다. 회사는 그동안 KMS항로에서 4600TEU급 선박을 운항해왔다. 하팍로이드도 6800TEU급 선박 1척을 새롭게 투입할 방침이다. 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이른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03-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