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영세점포 10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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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5 00:22
입력 2010-03-15 00:00
기업은행은 대형마트·대형슈퍼마켓(SSM)에 대응해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는 영세 점포에 최대 1억원씩 총 1000억원을 대출해 준다고 14일 밝혔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이 선정한 선진형 골목점포 ‘나들가게’가 대상이다. 금리는 연 4.5%로 3개월마다 변동되며 최대 5년까지 상환을 연장할 수 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03-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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