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서울지하철 2호선 고장
수정 2010-03-12 17:08
입력 2010-03-12 00:00
집전장치를 함께 사용하는 순환선의 강변역에서 성수역 구간 운행도 17분간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성수역 인근 아파트 공사장에서 강풍에 날려온 비닐막이 전차선과 집전장치 사이에 걸려 집전장치가 파손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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