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볼트·서리나 윌리엄스 라우레우스 선정 올해의 선수
수정 2010-03-12 00:22
입력 2010-03-12 00:00
2003년 수상자인 윌리엄스는 호주오픈과 윔블던을 석권,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점을 인정받아 다시 영광을 차지했다. 결혼과 출산으로 2년 가까운 공백을 딛고 복귀해 지난해 US오픈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킴 클리스터스(27·벨기에)는 재기상을 받았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3-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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